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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희 여사의 명품백

명품 중 싸구려

강화방송 편집부 | 기사입력 2024/01/23 [19:24]

김건희 여사의 명품백

명품 중 싸구려

강화방송 편집부 | 입력 : 2024/01/23 [19:24]

 

최재영 목사에게 300만 원 상당 디올백을 받은 논란에 대해 ‘사탄의 유혹에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은 성경말씀’이 떠오릅니다. 증거를 남기기 위해 계획적인 의도로 볼 수 있는 녹음파일과 최 목사는 범죄 행위를 알면서 유발시킨 범의 유발형으로 최 목사는 뇌물공여죄를 피해갈 거라 생각하십니까? 상식적으로 선물을 처음에는 거절했겠지만 준다는데 거부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. 영부인이라는 사실로 접근한 이 같은 행위는 목사로서 바른 처사라고 보입니까? 김영란법은 지금껏 벌금에 불과한 것으로 알지만 여자를 상대로 쪼잔한 짓 같기도 합니다. 적당히 우려먹었으면 합니다.

 

홍준표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부시절, 김정숙 여사가 나홀로 대통령 전용기타고 인도 타지마할을 시찰 명분으로 다녀온 일이 있다고 알렸는데 디올백이 국세낭비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? 이정도면 국민이 인지하고 법이 알아서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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