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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연휴, 안전사고 주의 당부

- 광주광역시, 귀성길 안전운전, 야외활동 시 벌 쏘임 주의

강화방송 | 기사입력 2022/09/08 [22:31]

추석 연휴, 안전사고 주의 당부

- 광주광역시, 귀성길 안전운전, 야외활동 시 벌 쏘임 주의

강화방송 | 입력 : 2022/09/08 [22:31]

 

광주광역시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교통사고, 벌 쏘임 등 생활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.

 

 광주광역시청

  

최근 3년간 추석 연휴기간 광주에서는 매년 6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. 특히 지난해(2021919~22)에는 총 65건의 교통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, 96명이 부상을 입었다.

 

광주지역 추석연휴 교통사고 발생 현황 : 201966, 202063, 202165

 

추석 연휴기간에는 귀성 차량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하고 차량이 정체되면서 추돌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차량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. 또한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장거리 운행 전, 반드시 차량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.

 

더불어 전 좌석 탑승객 안전벨트 착용과 영유아의 경우 차량용 안전의자(카시트) 사용 등 안전운전을 위한 의무를 이행하고, 운전자가 졸리거나 피곤할 때는 휴게소나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교대 운전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.

 

이 밖에도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은 벌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활동이 왕성한데다 벌초나 성묘, 산행 등 야외활동이 많아 벌 쏘임이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주변에 벌집이 있는지 잘 살피고 119나 전문가를 통해 제거하도록 한다.

 

신동하 시 안전정책관은 생활 속 작은 관심과 노력이 큰 사고를 예방한다안전 예방수칙을 지켜 즐겁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.

 

강화방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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